[교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장년 정책 포럼 2026
- 작성자 :
- 박○○
- 날짜 :
- 2026-10-27
- 조회수 :
- 3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장년 정책 포럼 2026]
중장년 정책의 전환과 광역 정책 플랫폼의 역할을 모색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퇴직 이후에도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배움을 이어 가며,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싶은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중장년의 경험과 능력이 새로운 기회로 이어지려면 어떤 정책이 필요 할까요?
이러한 질문을 함께 고민하기 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장년 정책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포럼이 2026년 10월 2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은 중장년 정책의 전환과 광역 정책 플랫폼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 중장년 당사자들이 함께 정책의 방향과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 행사 개요
행사명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장년 정책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부제) 중장년 정책의 전환과 광역 정책 플랫폼의 역할
일 시 : 2026.10.26.(월) 14:00~16:00
장 소 : 김대중컨벤션센터
참 석 : 시장, 시의원, 전문가·유관기관 관계자, 중장년 당사자 등 330여명
주요내용 : 정책발제 2건, 우수사례 2건, 플로어 토론
주최·주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광주사회서비스원 빛고을50+센터
후 원 : 하나은행
2026년 10월 2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장년 정책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포럼은 중장년 정책의 전환과 광역 정책 플랫폼의 역할을 주제로 구성된 자리였습니다.
정책발제와 현장 사례, 민간 영역의 가능성, 정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토론까지. 이번 포럼의 프로그램은 중장년 정책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고민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현장에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요약하자면 중장년의 진로설계를 통해 경험, 역량과 자격증 취득 등이 있으면 취업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박주민 의원이 중장년을 독자적 정책 대상으로 규정한 ‘중장년기본법’ 제정 발의가 되어 있어 발전적 가능성과 중장년의 나이연장은 ‘노인복지법’에 65세로 되어 있어서 두고봐야 할 문제라고 답하여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중장년 정책이 일자리와 교육, 경력 전환, 사회참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중장년의 경험은 지나간 경력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갈 소중한 자산입니다.
전남과 광주가 함께 만들어 갈 미래 속에서 중장년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이 발견되고, 새로운 도전이 실질적인 기회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